12월 082014
 

올해도 여김없이 관제 연하장을 구매해 보았다. 작년에는 연하엽서 구매를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구매를 위해 11월 초에 우체국에 방문했다. 그런데 결국 구매할 수 있었던 건 2014년도 판 우체국 엽서 세트였다. 들어보니 올해는 연하 엽서만 따로 판매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 온라인으로는 30장씩 판매하며, 총 500장밖에 준비 안되 있었어서 금세 동났다고 한다. 내년에는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하는건지… 어쨋든 연하장은 딱히 바로 필요 없었기 때문에 엽서 세트만 구매 했다. 엽서 세트는 4,800원에 구매 가능했다. 그런데 왠지 요즘 유행하는 “허니버터칩 인질극[1]”을 보는 듯 해서 씁쓸했다.

2014년도 연하장 구매

2014년도 연하장/연하엽서

어그제 미국에 가 있는 연구실 형님에게 연하장을 보내기 위해 이번에는 평소 때 보다 연하장을 일찍 준비 했는데, 인천 우체국에 가니 벌써 매진 된 된 종류도 일부 있어서, 남은 것 중에서 고를 수 밖에 없었다.

관제 연하장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인터넷 우체국 연하장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 2015년이 “양”의 해인 만큼 양을 이용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고급형은 우편요금 포함하여 연하장 하나에 1,200원, 일반형은 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연하우표도 구매 가능하다. 2014-12-01에 발매 되었는데, 미국형님께 보낼 때 연하우표를 붙여 보내고 싶어서 구매했다. 전지형과 시트형으로 구매 가능하다. 아래 사진은 우체국에서 받은 설명서를 찍은 것이다. 장기 보관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다. 시트형은 1,200원에 구매 가능하며, 300원 짜리 우표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하우표 설명 시트

연하우표 설명 시트

 

새해를 기념하여 아날로그의 향기가 느껴지는 손글씨로 친한 지인들이나 자주 연락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이 어떨까?

 

참고자료

[1] “‘인질’로 잡힌 ‘허니버터칩들’ (사진)”,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10057, 2014-12-02
[2] 인터넷 우체국 연하장 페이지, http://service.epost.go.kr/front.newyearcard.RetrieveNewyearcardList1.postal

6월 292014
 

  필자는 가끔씩 현재 미국에 방문연구원으로 가 있는 연구실 선배에게 편지를 보내곤 한다. 그러던 중 저렴하고 누구나 다 하는 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편지를 보내고 싶었다. 예전에 우체국에 물건을 납품하는 회사에 다니면서 별의 별 우체국의 발송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분명히 국제 우편에도 이상하고, 특이한, 잘 알려지지 않은 발송 옵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국제통상우편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다. 그 결과, 우편의 내용을 숨길 수 있으며(우편엽서 탈락), 가격은 비싸지 않고(서장 탈락), 간단한 A4용지 한 장 정도의 내용을 적어 보낼 수 있는 항공서간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사제항공서간

필자가 만든 사제항공서간

 항공서간은 항공 우편물의 일종으로 세계 어디로든 같은 가격인 450 원(이하 가격은 2014년 6월 기준)으로 보낼 수 있는 국제통상우편의 한 종류이다. 원래 일반적인 방법으로 우편을 보낸다는 것은 국제서장(일반적인 국제 우편)으로 보내는 것인데, 이는 무게나 지역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게 책정 된다. 예를 들면 일본으로 11g짜리 우편을 보낸다고 하면 580원을 내면 되지만 미국으로 같은 무게의 우편물을 보내려면 740월을 내야만 한다. 하지만 항공서간이면 도착 국가가 어디든지 450원으로 보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하지만 이 항공서간의 존재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 했다. 회사 근쳐의 우편취급국에서 450원 짜리 우표를 사러 갔는데, 우체국 직원분은 어디에 쓰길레 그런 가격의 우표를 구하냐고 물어볼 정도니 항공서장으로 보내는 사람이 그다지 없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다. 항공서장을 보내려고 갔던 인천우체국 직원 분도 계산기를 두드리며 당황한 듯 하니 말은 다 한 것이나 다름 없다. 필자가 보기에는 일반 국제우편에 비해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고, 항공서간은 A4용지 1장 크기의 내용만 보낼 수 있으며, 인터넷의 발달로 단순 글 편지는 이메일이나 메신져로 대체 가능하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는 듯 하다고 생각한다.

관제항공서간 - 출처: 어린이우체국 홈페이지(http://www.koreapost.go.kr/child/sub/subpage.jsp?contId=c80204)

관제항공서간 – 출처: 어린이우체국 홈페이지(http://www.koreapost.go.kr/child/sub/subpage.jsp?contId=c80204)

항공서간은 우체국에서 엽서를 사듯이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부 발행 항공서간(관제항공서간)이 실제로 존재한다. 하지만 작은 우체국에는 가져다 놓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만약 구매할 생각이라면 큰 우체국에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원래 사제항공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1996년 전 까지는 국가의 허가를 필요로 하였다. 개정 이유를 살짝 읽어보면 현행규정의 운영상 나타 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 하려는 것[1]이라고 한다. 그 이전에는 5장 원본을 만들어서 체신청에 제출하는 등 보내기 위해서는 여러 절차를 거쳐야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양식대로 만들어서 인쇄하면 끝! 그럼 사제 항공 서장을 만들어 보자. 만들기 위해서 항공서간의 견본과 중량[2]이라는 미래창조과학부 고시를 참조하였다. 여기서 크게 중요하게 본 것은 색깔의 제한과 중량이였다. 나머지 모양은 최대한 비슷하게 길이를 맞춰서 잘 자르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색깔과 중량은 구매를 해야할 A4용지, 즉 종이에 대한 제한이 있다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제한 사항인 중량 5g 이내, 연청색의 종이를 찾아야 했다. 구매할 A4용지를 조사해 보니 색깔이 있는 용지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회사 근쳐의 모닝글로리에 가서 연청색의 A4 용지를 구매하러 갔다. 모닝글로리에 가보니 색깔 A4용지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었다. 이 중에서 한 장당 5g을 넘지 않는 용지를 찾아야만 했다. 가게에서 A4용지 무게를 달아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 A4용지 봉투에 써있는 규격을 통해 유추해보기로 하였다.

색깔 있는 A4 용지, 무게가 80g/m²라고 적혀있다.

색깔 있는 A4 용지, 무게가 80g/m²라고 적혀있다.

  색깔있는 A4용지는 80g/m², 120g/m² 등 여러 종류가 있었다. A4용지의 크기는 210mmX297mm인데 이를 가지고 계산해보니 80g/m²이 한장에 4.9896g으로 5g내에 정확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용지를 사면 A4용지의 일부는 가위로 잘라내니 5g이 넘을일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80g/m²의 연청색 A4용지를 구매하였다. 나머지는 규정에 맞게 워드 작업만 하면 되었다. 세로에 비해 1.4(sqrt 2)배 넘어야 하는 등의 규정, 최대 높이, 너비 규정에 맞추어서 결국은 완성하였다. 우표 모양은 인쇄하면 안되며, 안에 아무것도 넣으면 안된다는 요건을 만족하도록 만들었다.

완성된 사제항공서간

완성된 사제항공서간

  만들어진 항공 서간을 가지고 근쳐에 있는 인천우체국에가서 접수를 했는데 저울 무게 4g, 항공서간 양식에 맞추어 만들었다고 말씀 드리니 바로 일부인을 찍어주셨다. 다음부터는 우체통으로 보내도 될 것 같다.

  필자는 사제항공서간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고 직접 해외로 보내 보았다. 기존에 비해서 미국에 편지를 보낼 때 약 300원 정도 저렴하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A4용지를 구매하는 등의 해야할 일은 있지만, 마음을 전하는데에는 아날로그 감성만큼 좋은 것도 없다. 빠르게 대화를 주고받는 수단이 아닌 천천히 흘러가고 답장을 기다리는 것을 즐길 수있는 편지를 보내 보도록 하자.

항공서간의 여러 이용 방법


  • 국제앰네스티의 긴급행동이라는 캠페인[3]의 경우, 해외에 탄원편지를 쓰는 캠패인을 하기도 하는데 이 때 저렴한 항공서간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 해외 일부인(스탬프) 수집을 위해서 항공서간을 보내서 반송 받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사제항공서간 보내기


  1. 연청색, 무게가 80g/m² 미만의 색깔있는 A4용지를 구매합니다. (용지가 튼튼하지 않으면 배송중에 찢어질 수도 있으니, 정해진 무게 안에서 튼튼한 용지를 고릅니다)
  2. 이 블로그에 있는 양식(사제항공서간 양식)을 구입한 A4용지에 인쇄합니다. (pdf 인쇄시 사이즈를 바꾸지 말고 그대로 인쇄해주세요)
  3. 틀에 맞게 자릅니다.
  4. 편지에 글을 씁니다. (당연히 인쇄되지 않은 면에 써야겠죠.)
  5. 내용을 볼 수 없도록 접어서 풀로 붙입니다. (안에 절대 아무것도 넣으면 안됩니다!)
  6. 주소를 쓰고 우표(450원)를 붙입니다. (우체국에서 접수시 우표는 생략가능)
  7.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가서 편지를 보냅니다.

참고 자료


[1] 국제우편규정 [시행 1996.1.1] [대통령령 제14846호, 1995.12.29., 일부개정],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법령/국제우편규정)
[2] 미래창조과학부고시 제2013-8호, 항공서간의 견본과 중량
[3]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긴급행동, UG), http://amnesty.or.kr/get-involved/urgent-action/

4월 012014
 

국제반신우표권(이하 반신권)은 우편을 보내는 사람이 답신비용을 지불하고 싶을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단순히 우표를 첨부하면 되지만 외국에서 한국 우표가 통용될리 없다. 따라서 만국우편연합1에 가입한 국가에 한해서 이 반신권을 팔고 그 나라의 우표로 교환해준다. 중요한 점은 이 반신권을 무조건 가입국에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2. 그러나 가입국은 반신권을 우표로 바꾸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한다3. 물론 아무 우표로 바꿔주는 것은 아니고 20g 이하 비등기 일반항공우편의 최저가로 바꿔준다. 반신권의 좌측에 스탬프가 찍혀져 있는 것만 정상적인 것으로 인정된다. 아래의 반신권의 경우 “인천우체국”의 스탬프가 찍혀져 있다.

한국에서 발급 받은 국제반신우표권

한국에서 발급 받은 국제반신우표권

여담으로 예전은 한국 반신권이 일본 우표가격보다 적었지만 지금은 환율과 반신권의 가격 상승으로 상황이 달라졌다. 2014년 3월 현재 145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반신권은 800원어치의 우표로 교환 가능하다. 일본에서는 150엔에 판매하고 130엔의 우표로 교환해 준다. 미국의 경우는 $1.15상당의 우표로 교환해준다. 나라마다 상황이 다르고 매년 가격이 달라지기에 확인이 필요하다.

위의 용도 이외에도 일본대학시험 수험표 같은 것을 편지로 보낼 때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첨부해서 보내기도 하며 해외의 우표를 구매하는데에도 이용하기도 한다4. 또 아마추어 무선의 교신 증명서를 받기 위하여 이용하기도 한다5.

국내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우체국에 재고가 없을 수도 있으니 전화하고 가는 것이 좋다.

 

참고자료


  1. 만국우편연합(Universal Postal Union), http://www.upu.int/en.html
  2. 반신권 판매국 리스트, http://www.upu.int/en/activities/international-reply-coupons/countries-selling-ircs.html
  3. 국제반신권(International Reply Coupon, IRC), http://ko.wikipedia.org/wiki/%EA%B5%AD%EC%A0%9C%EB%B0%98%EC%8B%A0%EA%B6%8C
  4. 국제반신권을 이용한 세계 우표수집법, http://www.cyworld.com/crazy252/3717044
  5. QSL 작성요령,http://hl3enm.com.ne.kr/sangrin3-7.htm
12월 212013
 

이제 열흘 정도의 시간만 지나면 2014년이 된다.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빨리 시간이 지나 갔던 것 같다. 필자보다 어른들이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겠지만 기억력이 점점 감퇴되고 있던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신년이 다가오면 나는 근쳐에 친한사람들이나 도움을 주신 분들, 친지들에게 감사 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내년을 위한 연하장은 좀 다르게 해보고 싶어졌다. 마음을 전하고, 기억하게 하는데에는 의외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 일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일본에서는 연하장을 손수 써서 보내는 문화가 활성화 되어 있다1. 그에 비해서 한국은 오히려 연하장을 구매해서 보내는 사람들의 감소하고 있다는 기사2를 찾을 수 있었다. 물론 올해에 올라온 이 기사3는 고무적이긴 하다. 필자는 이 분위기에 편승해보기도 하고 거의 문자 메시지로 보내는 분위기에 반해서 직접 우체국에서 연하장을 구매해서 써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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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연하장 일반형

  우체국에서 “우체국 연하장”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연하장을 판매하고 있다. 간단헤게 검색을 해 보니 고급형 4종류(1,100원), 일반형 4종류(800원), 엽서 1종류(400원)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엽서가 간단하게 메시지를 보내기에 좋을 것 같아서 우체국에 가서 알아 보았으나 팔지 않는다고 하였다. 연하엽서는 구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렸다. 그래서 교수님과 같이 도움을 주신 분들 깨는 고급형으로 보내드리고 친구나 동료들에게는 일반형으로 보내드리기로 하였다. 우체국에서 구매한 연하장은 봉투에 우표가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구매할 필요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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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추천하는 연하장 작업 순서

집에 돌아와서 글을 작성하여서 붙이려고 하는데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은 전화번호를 거의 주고 받지 실제 살고있는 집주소는 거의 물어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해도 안되는 경우는 주소를 물어봐야 겠지만, 부끄럼쟁이인 필자는 아래의 작업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명함을 받은 경우 그 주소로 보내면 문제 없었고, 회사를 아는 경우 얼마나 분사되어 있느냐에 따라 주소가 다양하겠지만 대부분 인터넷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주소를 알아낼 수 있었다. 친구들의 경우 몇몇 집에 방문해본 적이 있는 경우 “네이버 지도4“서비스를 이용하여 주소를 찾게 되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는 어렵지 않았다. 빌라나 일반 주택의 경우 대략적으로 읍면동구시, 그당시 갔던 지하철역 등을 통해서 위치를 짐작하고 지도의 건물에 표시되어 있는 도로명 주소를 찾았다. 검색을 통해서 주소를 알아낼 수 있었다. 주소 체계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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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소 검색 –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연수2차한양아파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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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주소 알아내는 방법 – 위의 예제에서 “청룡로42번길 18″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문 방향의 도로 이름을 이용해야 한다.

모든 보낼 사람들의 주소를 유추하는 작업을 완료하였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필자는 예전에 우체국 관련 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어떻게 작성해서 보내야지 잘 분류되는지 알고 있다. 그리고 이왕 좋은 뜻으로 만든 도로명 주소 체계를 잘 이용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지번 주소나 아파트주소는 도로명 변환 사이트5을 따로 이용해야 했다. 네이버 지도에서 아파트를 검색했을 때 도로명 주소가 좀 더 잘 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우편인 연하우편은 보통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3~4 일 정도 소요 되니 1월 2일 즈음 도착하게 하기 위해서 13년 12월 27일(금)에 붙일 예정이다.

이 포스팅을 보고 있는 분들도 마음을 전하는데는 아직은 딱딱한 스마트폰 문자/이미지 보다는 직접 손때를 뭍여가면서 써내린 연하장을 보내 보는 것이 어떨까란 생각이 든다. 마음을 전하기에는 무엇보다도 아날로그의 감성과 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S : 우체국 연하장 구입은 여기에서 가능하다. 그리고 직접 우체국을 찾아가서 구매 가능하다. 이 글을 쓰는 현재(2013년 12월 21일)에는 연하장 속지와 봉투만 팔고 있고 나머지는 품절이다.

  1. 年賀状、http://ja.wikipedia.org/wiki/%E5%B9%B4%E8%B3%80%E7%8A%B6
  2. 제갈수만, “IT에 밀려난 연하장…매년 감소 추세”, 대구=뉴시스, 2011-01-02
  3. 콘텐츠취재팀, “연하장 수요 줄었다고? 기업 대상의 연하장 수요는 상승!”, 세계일보, 2013-11-27
  4. 네이버 지도, map.naver.com
  5. 도로명 주소 안내 시스템, http://www.juso.go.kr